소통과 공감을 위한 sns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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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Social Network Service 의 약자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구축해 주고.. 보여 주는 온라인 서비스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수 있고.. 쉽게 서로 인간관계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공통된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같은 관심을 가지고 잇는 다른 그룹(온라인집단)과 다른 페이지로 결합 할수도 있고 소식이 끊긴 지인, 또는 잊혀진 구성원과 친구들을 다시 만날수도 있지요..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루머나 악성글로 피해를 보기도 하고.. 참여하지 못하거나 공유하지못한 사람들의 박탈감이나 우울증에 생기기도 하고.. 개인사생활 침해 문제도 발생 하기도 합니다..

여기 회원님들은 얼마나 SNS를 활용하며 생활하고 있습니까?  혹 몇가지 SNS를 사용하고 있는지요?

트위터,페이스북,블로그,카톡,라인,밴드,,,

전에도 게시물로 권한적이 있지만.. 개인디비구축의 도구로.. 그리고 오늘은 자녀와 지인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도구로 ​ 그리고 사업을 하시는분은 사업마케팅에...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하라고 권하고 싶군요...

그리고 기획사측은 ​소희양 매지지먼트에 SNS를 적극 활용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방송에 출현 하기 힘든 연애인이나 지망생들에 있어 SNS는 자신을 알리기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SNS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일반대중과 소통하고 홍보할수 있는 평등한 매체이니까요.. 

그리고 방송에 자주 나오는 연애인도 방송 ​비수기를 대비해서 SNS 네트워크를 구축해 놔야 한다고 생각 되네요..  소희양 기획사의 경우 소희양 개인운영 인스타그램,회사운영 인스타그램,회사운영 페이스북,거의 업데이트가 안되는 소희양 개인 트위터, 뭐 이정도 되겠네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SoheeClip(소희클립)보다 그 활용도가 적네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연동없이 따로 놀고.. 오직 소희양 개인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이 가장 활성화된 SNS 소통 도구 이네요..

일반대중은 스타의 새로운 소식에 목말라 있고... 업데이트 안된 SNS는 금방 등을 돌립니다.. 다시말해 어설프고.. 정체된 소식으로 채워진 SNS는 역효과를 부른다는 거죠.. 않이한만 못한.. ​

그러면 어떻게 하면 운영하는 SNS를 새로운 소식들로 ​채울수 있을까요.. 방송활동을 하지 않거나 공연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소식은 끝임없이 재생산 할수 있습니다.. 예전 정보를 가공할수도 있고.. 팬카페나 팬 SNS를 통해서도 가능하겠죠.. 여기 계신 회원(팬)님과 매니저가 부지런 하면 됩니다.. 

그리고 부지런 하기 전에  SNS 시스템 구축이 먼저 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소희양 인스타그램이 가장 활성화 되어 있으니.. 정보소스가 인스타그램​이 되는것이고.. 팔로잉을 통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으면 바로 페이스북연동,트위터(소희양 트윗 또는 회사 트윗) 연동을 통해 자동등록되게 처리..  

정보소스가 유튜브이면.. 동영상 업로드시 설정에 의해 트윗,구글플러스 연동처리 자동으로 등록되게 하고..

페이스북 및 다른 연동은 업로드후 sns 아이콘 버튼 클릭으로 연동 자동 등록.. 이미 등록된 동영상도  ​sns 아이콘 버튼 클릭으로 연동 등록 가능...

​정보소스가 카페게시물이면 하단 SNS 공유 버튼 클릭 트윗,페이스북,블로그 등에 연동 등록..

정보소스가 네이버,다음사이트 연애뉴스나 일반뉴스면 하단 SNS버튼 클릭 하여 연동..

이모든 작업이 컴퓨터가 아닌 스마트폰에서 작업 가능합니다.. 즉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가능하단 말이죠..

​문제는 하고자하는 의지에 달려 있죠..  시간이 문제되진 않는다고 생각하네요..

예를 소희양 소속사  SNS 기준으로 설명 했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페이스북,불로그에 개인딥구축 차원..  또는 자녀와 또는 지인간 소통과 공유차원에서 생각해보시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는 첨단 환경에 앞서가지는 못할더라도 떨어저 소외당하는 불상사는 없어야 하지 않나 생각 듭니다.. 여기 계신 회원님들 대부분 힘들시절  앞만보고 달려온 세대인거 압니다.. 저역시 구세대 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이런 선택은   선택사양이 아니라 필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제넘는 소릴 또하게 되었네요.. 거슬리는 의견이나 가볍게 버릴건 버리시기 바랍니다..​

ps) 참고로 구글에서 "인스타그램 트위터 연동" ,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연동" 등등 검색하면 방법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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